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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금융개발원 제24대 신대섭 원장 취임
지난 10월 21일, 우체국금융개발원 제24대 원장으로 신대섭 원장이 취임하였다. 신대섭 원장은 1994년 제37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하여 경영총괄담당관, 예금사업단장, 경인·서울·전남지방우정청장 등을 역임하였다. 신대섭 원장은 취임사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은 기회와 도전을 요한다”며 “더 큰 우체국 금융, 더 크게 성장하는 우체국 금융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직원들과 조직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직장문화를 개선하는 것에도 소홀함이 없게 하겠다”며 조직문화 혁신을 지속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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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금융개발원 노사, ‘공공상생연대기금’ 지원 사업 선정
지난 9월, 우체국금융개발원과 우체국금융개발원노동조합은 재단법인 공공상생연대기금이 주관하는 공공부문 지원 사업 공모전에 선정되어 사업비(3천만 원)를 지원받게 되었다. 우체국금융개발원 노사는 ‘(가칭)가치나누기 사회적 협동조합’을 설립해 사회적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등에 대해 도배, 타일, 이발 등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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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추석 명절 맞이 지역사회 사랑 나눔
우체국금융개발원과 노동조합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5일과 6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을 차례로 방문하여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위문은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직접 구입해(4,160천 원 상당)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여 지역 사회 기부 문화 및 중소기업 동반 성장 문화 확산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금융원 4개 지사(서울, 부산, 대구, 광주)에서도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성금(2,000천 원)을 전달해 지역사회 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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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금융개발원 노사,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협약 체결
지난 7월 18일, 우체국금융개발원과 우체국금융개발원 노동조합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회장 권영규)와 ESG경영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금융 취약계층 대상 금융교실 프로그램 기획 및 지원, △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 참여 및 후원 등에 협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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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지원 공익사업 추진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지난 6월 28일, 푸른나무재단, 우체국시설관리단과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체국금융개발원의 공적금융역할과 우정사업본부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한 공익사업으로, 3개 기관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 학생의 사회 정착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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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PoSID 힐링 캠프’ 개최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지난 5월 24일 직원들의 가족과 함께하는 ‘PoSID 힐링 캠프’를 개최해 편백나무 숲 체험 등 다양한 자연 친화적 프로그램을 가족들과 함께 체험했다. 참여한 직원 자녀는 “너무 재밌어서 체험 시간이 짧게 느껴졌다”라고 하며 즐거워했다.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일·가정양립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가족행사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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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가 함께하는 ‘PoSID 이발관’, ‘봄 맞이 환경 개선’ 실시
지난 5월, 도배 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한 노사대표를 포함한 간부들은 ‘봄맞이 구내식당 환경 개선’에 나서 벽면 시트지 교체 등 도배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우체국금융개발원 노사 대표는 희망 직원들을 대상으로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직접 이발봉사를 실시하는 등 노사 간 소통 및 이해증진을 위한 場을 마련하기도 했다.
